방역은 장비 문제가 아니라 ‘운영의 문제’입니다.

가축방역위생관리업자 투입 기반 대응 모델
▣ 발생 후 투입이 아닌
▣ 발생 전 상시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발생농장 C&D(청소·세척·소독) 전담 수행

매개체(쥐·파리·딱정벌레·닭진드기) 통합 IPM 관리

3Point–5Score 현미경 모니터링 기반 평가

출입차량·전실 운영 점검

재입식 전 객관적 효과평가 보고서 작성
“살처분 이후를 관리하는 전문 집단”이 아니라
“재입식을 가능하게 만드는 전문 집단”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재입식 승인 기준에 따른 현장 적용 전략
재입식은 행정절차가 아니라 과학적 검증 단계여야 합니다.

C&D 완료 보고서

소독필증(거점 포함)

급수라인 세척 기록

IPM 방제 기록

환경검사(PCR·ATP·현미경 모니터링)
농가를 위한 방패이자
지자체를 위한 객관적 근거이며
민간 전문업자의 역할을 제도화할 수 있는 핵심 지점입니다.
AI 피해의 3/4는
실제 발생농가가 아니라 예방적 살처분 농가입니다.
“질병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확산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조가 더 무섭습니다.”

민간 전문 가축방역위생관리업의 역할 확대

청소·소독·방제 표준 매뉴얼의 법제화

무인 거점소독시설 표준운영체계 확립

드론·ICT 기반 차단방역 고도화

재입식 승인 기준의 객관화
AI는 매년 반복됩니다.
이제는 반복을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땀 흘리는 방역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민간 전문 방역체계를 국가 방역의 한 축으로 세울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