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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남 보령시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

관리자 2026-02-04 조회수 69

- 발생 상황

  • 발생지: 충남 보령시 청소면 한 돼지농장(사육 마릿수 약 3,500두)

  • 확진 경위: 민간 검사기관에 접수된 폐사체 시료를 선제적 예찰 검사 중 확진됨


-중앙·지역 방역 조치

다음과 같은 긴급방역 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출입 통제 및 초동 대응

  • -발생 농장에 외부인, 차량, 가축의 출입이 통제됨

  • -초동방역팀, 역학조사반이 투입되어 상황을 파악 중임

  1. 살처분 및 폐기 조치

    •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매몰·살처분 예정임

  2. 이동 제한 명령(Standstill)

    • 보령시와 인근 홍성·청양·부여·서천 등의 시·군에 대해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됨
      →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관계자 및 차량 대상

  3. 집중 소독 및 주변 방역 강화

    • 발생 농장 및 주변 도로와 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함

  4. 역학조사 및 추가 예찰 강화

    •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인근 농가와 연관 시설에 대한 정밀 검사를 확대함


정부 차원의 지시

  • 김민석 국무총리는 발생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련 부처에 출입 통제,

  • 살처분,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시행하고 역학조사를 철저히 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또한 야생 멧돼지 서식·폐사체에 대한 조사와 포획, 농가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