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와 함께하는 ‘도시형 방역본부’ 방역대전 공동부스 안내
(사)한국가축방역위생관리협회는 세스코와 함께 이번 방역대전에 ‘도시형 방역본부’ 공동부스를 운영합니다.
이 공동부스는
공공 정책 + 민간 기술 + 시민 체험을 한 공간에 통합한 One-Health 방역 플랫폼
이라는 콘셉트로 설계되었으며,
도시와 축산, 보건을 하나의 방역 체계로 묶는 새로운 도시형 방역 패러다임을 제안합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 ASF, 럼피스킨병과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은 더 이상 농장 안에만 머무는 문제가 아닙니다.
도시는 이미 가축전염병 방어의 최전선입니다.
철새·야생동물 경로
철새,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통해 가축전염병이 도시 외곽과 생활권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도시 매개체(쥐·모기·파리·비둘기 등)
전통시장, 하수·쓰레기, 반려동물 시설 주변의 매개체는 사람·동물 간 감염을 매개하는 주요 위험 요소입니다.
항구·물류·사료·곡물 유통망
항만과 물류 거점은 해외 가축질병이 국내로 유입되는 중요한 관문이며, 도시권 방역체계와 직접 연결됩니다.
또한, 「가축전염병예방법」 적용 대상이 되는 동물병원, 애견호텔, 분양·판매시설, 반려동물 미용·장례시설, 반려동물 동반 식당·카페 등 도시 내 시설이 늘어나면서,
도시의 생활공간 자체가 잠재적인 가축전염병 전파 경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협회와 세스코는 도시형 방역본부를 통해
“도시 유입 가축전염병을 생활방역 단계에서 차단하는 표준모델”
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도시형 방역본부 공동부스는 다음의 3개 Zone으로 구성됩니다.
도시형 방역 비전관 (협회·세스코 공동)
도시 매개체(쥐·파리·모기·비둘기 등)의 감염 전파 경로 대형 패널
전통시장, 반려동물 시설, 하수·쓰레기 지점 등을 표시한 도시 위험지도
농림축산식품부·질병관리청·검역본부 기준을 인용한 정책·법령 근거 패널
→ “왜 도시형 방역이 필요한가(Why)”를 한눈에 보여주는 인식·비전 구역입니다.
민간기술 실증존 (세스코 중심)
IoT 센서, AI 카메라, 자동분사 시스템, 드론 등 도시 매개체 실시간 모니터링·차단 기술
모기·바이러스 분석 장비 및 실시간 데이터 시연
공무원·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방역 시뮬레이터’ 체험 프로그램
→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How)”에 대한 기술·실행 능력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공공·정책 협력존 (협회 중심)
(사)한국가축방역위생관리협회 4실 10본부 체계 및 도시형방역본부 역할 소개
가축방역 + 도시방역 + 보건방역을 연결하는 One-Health 통합 모델 패널
지자체와 함께 추진 가능한 도시형 방역 시범사업·네트워크 구축안 브로슈어 제공
→ “누가 컨트롤타워인가(Who)”에 대한 정책·조직·협력 모델을 제시합니다.
홈페이지 상단·배너·메인 비주얼에 바로 사용 가능한 문구입니다.
메인 슬로건
“도시형 방역, 공공-민간이 함께 만드는 One Health 도시”
정책기관·지자체용 메시지
“도시 유입 가축전염병 차단, 생활방역부터 시작합니다.”
“매개체–환경–사람을 하나로 보는 통합 방역 체계”
“지자체형 생활방역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합니다.”
시민·현장 직원용 메시지
“도시에서의 첫 번째 방역은 생활 속 예찰입니다.”
“도시 매개체 위험을 AI로 실시간 감시합니다.”
“누구나 참여하는 도시형 방역 시뮬레이터 체험”
협회–세스코 공동 협력 메시지
“정책 + 기술이 하나 되는 도시형 방역 표준모델”
“공공 정책 기반에 민간 기술을 결합한 통합 도시 방역 플랫폼”
도시형 방역본부 공동부스는
**“도시형 방역의 필요성(Why) → 실행 기술(How) → 정책·협력 모델(Who)”**를
한 동선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공공–민간 통합 방역 공간입니다.
이번 방역대전 공동부스를 통해 협회와 세스코는
도시 유입형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하는 도시형 방역 표준모델 제시
지자체·농림축산식품부·질병관리청·검역본부와 연계 가능한 정책 협력 플랫폼 구축
시민과 현장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 속 방역문화 확산
을 목표로 합니다.